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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여성간호 산욕기의 신체적 회복(3)
    여성간호 2017. 5. 21. 03:00



    내분비계의 변화






    산후 호르몬의 변화



    • HCG
    1. 24시간 이내 급속히 감소
    2. 출산 1주일이면 측정되지 않음

    • 에스트로겐
    1. 3시간 이내에 90% 감소, 3주 이내에 난포기 수준으로 회복


    • 프로게스테론
    1. 3일 이내에 황체기 수준으로 감소
    2. 배란 후 증가






    배란과 월경의 재개


    1. 난포자극호르몬의 양은 분만 후 10~12일까지 낮은 수준 유지
    2. 분만 3주까지 난포기를 이루며 에스트로겐 농축이 이루어지고 이후 난소주기가 다시 시작된다.
    3. 분만 후 첫 월경은 무배란인 경우가 많으며 첫 월경이 늦어질수록 배란성 월경일 확률이 높다.



     구  분

    월 경 재 개 

    배 란 재 개 

    수   유  부 

     모유수유 빈도와 기간에 따라 다르다


     월경이 돌아오기 전 배란을 할 수 있다.


    임신 조절을 위해 피임법 사용


    경구피임약 금기: 혈전을 유발할 수 있다.


     비  수  유  부

     7~9주



    위와 동일










    심혈관계 변화



    • 혈액량

    -실혈량

    1. 정상 분만: 400~500ml
    2. 제왕 절개를 통한 분만: 1000ml

    -분만 후 4주에 총 혈액량은 임신 전 상태인 4L로 감소한다.




    • 심박출량

    -자궁혈류가 전신순환으로 전환이 되어 그 피가 다 심장으로 가서 심장부담 증가

    =>분만 후 48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15~35%까지 최대 증가하여 심장질환 산모에게는 위험한 시기이다.


    -분만 3주경에 임신 전 수준으로 회복된다.



    • 혈압과 맥박


    -기립성 저혈압: 자궁의 내용물이 배출되면서 갑작스러운 팽창으로 48시간까지 지속된다.

    -생리적 서맥: 분만 후 24~48시간동안 40~50회/분으로 지속된다(분만동안 지속된 교감신경의 흥분에 대한 미주신경의 작용)

    -분만 3개월 후에는 임신 전 상태로 회복된다.



    • 혈액성분



    Hb, Hct(헤모글로빈, 헤마토크릿)

    :분만 3~7일 이내에 상승한다. 4~5주 후 임신 전 상태로 회복한다.

    상승하는 이유는 혈장 소실량이 혈구 소실량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.



    백혈구증가증

    :분만 10~12일 정도에 WBC가 2만에서 3만까지 증가 -> 이거 때문에 산후감염 식별이 어려워진다

    이유는 백혈구가 증가하면 감염이 되었다는 징후인데 산후 백혈구가 증가해서 이게 감염인지 정상인지 구분이 어려움



    응고인자

    : 산후 2~3주간 적혈구 침강속도(ESR,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), 섬유소, thromboplastic factor 상승으로 산후 혈전증의

    원인이 될 수 있다.(조기이상을 격려하여 예방이 가능하다.)



    • 호흡기계


    산소포화도: 산후 첫날 95%까지 회복이 가능하다

    호흡기능: 산후 6개월에 회복한다(가장 늦게 회복함)



    • 비뇨기계 변화


    1. 방광

    : 방광근의 강도 약화와 척추마취(지주막하 마취)로 인한 감각의 둔화로 방광 내압이 감지하는 능력이 감소되어 방광 용량이 커지는데에도

    요의를 느끼지 못함, 혹은 과도 팽창하여 요실금이나 잔뇨증이 나타날 수 있다.


    : 방광근의 강도는 5~7일 경에 회복된다.


    : 분만 후 8시간 이내에 자연배뇨 유무를 꼭 확인하여야 한다!
    (소량 배뇨시 잔뇨검사를 실시하며 1000cc 이상이면 2번째 배뇨량 관찰 3번 배뇨 곤란시 유치도뇨관 삽입을 시행한다.)






    2. 신장



    소변의 양상

    1. 다뇨증(3000ml/일): 산후 사구체 여과율이 증가하여 신장 혈액의 흐름이 증가하고 임신시 증가한 체액 배출로 인해 4~5일간 배뇨가 증가한다.
    2. 당뇨: 산후 1주간 유선에서 흡수한 milk sugar, lactose 출현으로 발생하며 수유부에게는 정상이다.
    3. 경한 단백뇨: 자궁의 자가분해 작용으로 1~2일간 혈뇨질소가 증가한다. 
    4. 아세톤뇨: 지방 대사나 탈수로 인해 생기게 된다.

    회복: 신장과 신우는 3~6주에 정상으로 회복된다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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